‘You Can Fly Higher’ 버드뷰 Flyday

 

 

 

 

안녕하세요. No.1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입니다.

 

가장 최근에 칭찬을 들어본 적이 언제인가요? 어떤 칭찬을 들으셨나요? 칭찬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지만 칭찬을 듣는 건 흔하지 않은 일이에요.

 

매주 나를 칭찬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아주 작은 칭찬일지라도 분명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예요. 화해에서는 이런 믿음을 가지고 나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고, 우리 팀원을 칭찬하는 Flyday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Flyday란 ‘높이 나는 새로 성장하는 날’이라는 의미로, 이번 주 우리가 만든 성과와 결과물, 성장한 점을 공유하고 칭찬하는 날을 말해요. 나 자신을 칭찬하고 다른 구성원의 성장을 칭찬하거나 축하해주기도 한답니다.

 

매주 금요일 각 팀에서 진행하는 Flyday에는 단 하나의 룰만 존재해요. 바로 ‘무조건 칭찬만 하기’인데요. 한 주를 돌아보며 리뷰를 할 때면 아쉬운 점들이 보이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런 아쉬움은 다음으로 미뤄두고 오직 칭찬에만 집중해야 해요. 자신에게 어떤 칭찬을 해주고 싶은가요? ‘칭찬할 게 없다’고 생각하진 않으시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버드뷰에서는 내가 한 그 무엇이든 칭찬 거리가 됩니다. ‘외근 후 안 굶고 혼밥했어요.’라고 말하는 순간 박수갈채를 받을 수 있거든요 🙂

 

버드뷰의 Flyday가 어떤 모습일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지난 금요일에 열린 팀별 Flyday에 참석했어요. 팀마다 색이 뚜렷한 만큼 Flyday에 임하는 모습도 각양각색이었는 데요. 각 팀에서는 어떻게 Flyday를 맞이하고 있는지 살펴볼게요.

 

 

 

 

[BX디자인팀]
디자인팀에서는 ‘notion’ 툴을 이용해 그 주의 칭찬할 점을 기록한 후 공유해요. 디자인팀답게 작업물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이해가 더욱 잘 되었어요. 칭찬할 점을 이야기하고, 업무 중 생각했던 점이나 재미있었던 일을 공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광고사업팀]
광고사업팀에서는 팀에 도움이 될만한 인사이트 콘텐츠를 찾아 공유한 것을 스스로 칭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스스로에 대한 칭찬을 마친 뒤 한 주간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자유롭게 서로에 대한 칭찬을 나누기도 했어요. 특히 운영 업무를 탈 없이 수행한 구성원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 굉장히 즐거워 보였어요.

 

 

 

 

[정보관리팀]
정보관리팀 Flyday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칭찬과 함께 모든 팀원이 돌아가며 한 사람에게 칭찬할 점을 이야기한다는 것이에요. 한 주간 함께 일하며 느낀 상대방의 강점이나 고마웠던 점 등을 아주 자세하게 말씀해주셨는 데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칭찬을 나누다 보니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잘 된다고 해요.

 

 

Flyday는 사소한 것을 칭찬하는 자리만은 아니에요. 크고 작은 칭찬을 통해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했고 얼마나 달성했는지, 한 주 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거든요. 또 각자 한 일을 칭찬하고 인정함으로써 업무에 집중할 힘이 생기기도 해요. 그뿐만 아니라 팀원을 칭찬하기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상대방에게 보내니 팀워크가 돈독해지고 있어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동료의 성장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곳, 버드뷰에서 Flyday가 더 성숙한 기업문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길 바랍니다!

 

 

 

버드뷰에서 더 높이 날고싶다면

 

 

 

by nc 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