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뷰 크리에이션그룹을 소개합니다!

 

 

 

1.크리에이션그룹에선 어떤 업무들을 하고 계신가요?

크리에이션 그룹은 고객이 화해와 버드뷰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어요. 세부적으로는 BI(로고)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브랜드 경험과 관련된 시각영역이 있구요. 뷰티 팁, 리뷰, 웹툰과 같은 콘텐츠 제작  업무 영역도 있습니다.

 

2.다른 회사의 크리에이션그룹과 다른 점이 있을까요?

팀원 모두가 맡은 업무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요구받은 것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임한다는 점이에요. 자신이 맡은 업무를 넘어 자율적으로 팀원 간, 팀 간 성장나눔과 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점도 버드뷰 크리에이션그룹만의 특징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회사에서는 이런 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 장비, 교육 등 업무에 도움이 되는 모든 자원을 제공해줘요.

 

 

 

 

3.크리에이션그룹 업무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매일 새로운 자극을 받고, 주체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업무를 해보니 화해와 버드뷰를 내 손으로 키워간다는 자긍심과 업무 결과에 대한 성취감이 생길 수밖에 없더라구요. 

아쉬운 점은, 업무를 하다보면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도전을 해야하는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거나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맞지 않으면 힘들 수 있어요. 

 

 

 

 

4.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신규입사자를 위한 웰컴킷을 제작할 때의 일이요. 웰컴킷 구성 중 하나인 스티커를 만들기 위해 버드뷰 핵심가치를 주제로 문구 공모전을 했어요. 팀원들의 개성만큼이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죠.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아이디어 검토부터 디자인, 배포까지 즐겁게 작업했어요. 덕분에 신규 입사자 분들께도 버드뷰의 핵심가치를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게 전달할 수 있었어요. 

또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2019 화해 다이어리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아요. 화장품은 리뷰/랭킹/성분을 모두 살펴봐야 헤매지 않고 구입할 수 있듯이  삶도 자신을 잘 살펴보고 이해해야 헤매지 않을 수 있다는 컨셉으로 여러팀이 모여 다이어리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어요.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고, 사무실 곳곳에서 다이어리를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낍니다. 

 

 

 

 

5.해당 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역량이나 자질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컨셉을 정하고, 기획을 하고, 실제 결과물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하니까요. 이 외에도 논리력, 구성력, 한정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원 관리 능력 등이 필요합니다.

 

 

 

 

6.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으세요?
버드뷰는 ‘자율적 성장 플랫폼’을 지향하는데요. 배움에 욕심이 있고, 스스로 성장하고 싶어하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인 만큼 주체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찾아 배우고 자신만의 색을 강화해나갈 수 있는 분, 그것을 팀원들과 나누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분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7.버드뷰에서 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하나의 주체로서 성장해나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주체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내가 이 회사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 사람인지, 왜 이 일을 하고 있고,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하거든요. 버드뷰 팀원들은 자신이 화해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알고 있죠. 하지만 우리가 모두 ‘완성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나은 역할을 하기 위해 성장하려고 해요. 여기에 성장은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을 모두 포함하는데요. 버드뷰는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버드뷰에서 ‘버드뷰다움’을 함께 만들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