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도, 즐길 때도 최고 지향 버드뷰의 워크샵!

 

안녕하세요. No.1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입니다.

 

6월 24일은 버드뷰의 창립기념일이예요. 그래서 매년 6월에는 전사 워크샵이 있는데요. 이 번에는 ‘1990년대 뉴트로(New-tro) 수학여행’을 컨셉으로 진행되었어요. 장소도 ‘경주’로 정해 여러 추억의 장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었어요.   

 

자, 그럼 버드뷰의 ‘1990년대 뉴트로(New-tro) 수학여행’ 함께 떠나보실까요?

 

첫 날 아침 9시, 서울역 대합실!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이는 주번 완장을 찬 누군가가 버드뷰 구성원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1990년대 컨셉 복장을 하고 나타난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모일 때마다 여기저기서 탄성이 들려요. 정말 갓 1990년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죠?그때 그 감성을 만끽하기 위해 특별히 필름카메라도 준비했답니다 🙂

 

 

 

 

 

버드뷰에는 8가지 핵심 가치(끈기, 최고 지향, 목표 달성, 자기 인식, 도전 정신, 상호 존중, 피드백 전달과 수용, 성장 나눔)가 있는데요. 버드뷰 구성원들은 이 핵심 가치를 일할 때도, 즐길 때도 항상 적용해요! 오늘 복장을 보니 이번 워크샵에서도 모두가 최고 지향 가치를 마음껏 발휘할 것 같아요.

 

열차 한 칸 가득 버드뷰 구성원들로 채워진 KTX가 드디어 출발합니다!
이미 1990년대 차림을 한 구성원들은 그 시대 음악으로 감성을 채우고, 아직 변신하지 못한 구성원들은 한 껏 단장을 하기도 해요.

그렇게 설렘을 안고 어느새 신경주역에 도착했는데요. 역에 있던 많은 분들이 한 무리의 ‘1990년대 사람들’을 놀란 눈으로 바라보시네요. 익숙하지 않은 이런 경험이 한 편으로는 쑥스럽고, 한 편으로는 정말 재미있기도 해요.

경주에서의 첫 행선지는 ‘불국사’예요. 수학여행, 견학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불국사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불국사 입구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보니 정말 수학여행 느낌이 나죠? 

 

 

 

 

불국사와 다음 행선지인 첨성대에서 각각 사진 미션이 있어요. 워크샵 조별로 1990년대 느낌이 나게 조원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거예요. 최고 지향 버드뷰! 잊지 않으셨죠? 몸을 아끼지 않은 구성원들의 헌신으로 주옥같은 사진들이 정말 많이 탄생했답니다. 

 

 

 

 

또한, 평소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한 타 팀원들과도 한 조가 되어 이런저런 미션들을 함께 하다보니 어느새 가까워졌어요.

 

저녁 무렵 도착한 숙소에서 버드뷰 구성원들은 또 한 번 환호를 질렀어요. 너무 멋진 한옥 펜션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나 혼자 산다’ 촬영도 했던 곳이라고 하네요. 한옥 펜션에서 경주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워크샵 TF팀이 준비한 추억의 보물찾기와 뽑기 게임도 즐겨봅니다. 

 

 

 

 

참! 보통 워크샵은 회사의 경영지원부서의 숙제와 같죠? 저희 버드뷰는 컬쳐데이와 마찬가지로 워크샵도 원하는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TF를 구성해 준비해요. 올해는 6명의 TF팀원들이 정말 알차게 준비해 주셨어요. 바쁜 업무 중에 대체 언제 이렇게까지 준비한걸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꽉찬 구성이었어요.

 

보물찾기와 뽑기까지 모두 열정적인 미션 수행을 마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베큐 타임이 왔어요. 무엇하나 가벼이 여기지 않는 버드뷰답게 최고의 고기와 음식들을 준비해 주셨네요. 다들 너무 맛있다며, 정말 쉬지 않고 먹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고,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웅님(버드뷰 CEO)의 인사말과 함께 화려한 ‘버드뷰 디제이쇼’가 시작됩니다! 워크샵에 DJ까지 섭외했냐구요? 버드뷰의 화려한 밤을 책임질 멋진 DJ 또한 버드뷰 구성원이에요. 버드뷰에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도 재능기부로 멋진 디제이쇼가 만들어졌어요. 

 

 

 

 

멋진 음악과 함께 무대 가운데에 풀(pool)이 있어서 마치 고급 호텔의 풀파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누군가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누군가는 그런 모습에 미소지으며, 또 누군가는 좋은 사람들과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밤새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채 그렇게 경주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즐거운 시간은 왜 언제나 짧게만 느껴질까요?
날이 밝고 버드뷰 워크샵도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경주를 떠나기 전 시원한 밀면을 함께 먹고, 잠시 자유시간이 주어졌어요. 기념품 쇼핑, 못 가본 관광지 방문, 맛집 및 카페 방문으로 마지막까지 알차게 시간을 채웠어요.

 

그렇게 다시 신경주역, 우리는 서울행 KTX에 몸을 맡깁니다. 1990년대로 수학여행을 떠나온 듯 짧은 여정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가는 열차에 올라탄 기분이에요. 기차를 타자마자 거짓말처럼 세찬 빗줄기가 쏟아져내려 우리의 아쉬운 마음을 하늘이 대신 표현해 주는 듯 하네요. 

 

돌아온 지 몇 일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다음 워크샵이 기대될 정도로 멋진 워크샵이었어요.
최고 지향 버드뷰!  일할 때도 즐길 때도 정말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