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I〉 |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뷰티 브랜드사의 ‘효율적인 성장’을 돕는 곳”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뷰티 앱 화해입니다.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Hwahae Team Interview <htmI> (에이치티엠아이)는 화해팀(버드뷰)을 이루고 있는 팀/플랫폼/파트의 구성과 역할을 알아보는 시리즈로 각 팀/플랫폼/파트 팀장/리더와 구성원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보다 현실감 있는 인터뷰로 화해팀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htmI>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인터뷰,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입니다.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다희 안녕하세요. 화해 광고사업팀에서 광고운영 파트를 리딩하고 있는 정다희입니다.

 

은송 안녕하세요. 광고운영 파트에서 AM(Account Managing)을 담당하고 있는 한은송이라고 합니다. 광고 성과 최적화로 뷰티 브랜드사가 화해에서 성공적으로 광고를 집행하시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가 화해에서 하는 일을 설명해주세요.

다희 운영 파트는 광고 소재 검수 및 세팅, 리포트 관리 등 광고 계약 후부터 광고 집행 마무리까지 프로세스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요. 더불어 광고 상품의 가치를 최대화하기 위한 광고 운영 프로세스 효율화 업무와 광고 성과 최적화 업무 등도 함께하고 있어요.

 

광고 운영 프로세스 효율화 업무로는 광고 상품 프로세스 기획, 운영 정책 및 가이드 관리, 광고 상품의 법적 리스크 관리 등 광고 프로세스를 기획하고 효율화하는 업무 등이 있고요. 광고 성과 최적화 업무로는 광고 성과 관리 및 증대, 성공 사례 발굴, 가설 기반 소재 효율 증대 등이 있어요.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광고사업팀 정다희님, 한은송님

 

 

 

Q. 운영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을까요?

다희 ‘고객 지향 마인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화해 광고는 단순히 수익 창출 수단이 아니라 뷰티  브랜드사와 화해 유저를 연결하는 방법 중 하나로 보고 있어요. 운영 파트는 매치 메이커로서 브랜드사와 유저 두 고객 모두 만족할만한 최적의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업무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 지향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신뢰를 지켜가는 일이에요. 화해는 서비스적으로나 조직적으로 ‘신뢰’를 아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데 광고에서 또한 신뢰를 잘 지켜나가기 위해 정보의 정확성, 법적 리스크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어요.

 

은송 고객 지향 마인드를 갖기 위해서는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게 중요해요. 제가 광고주 VOC를 담당하면서 실제 광고 집행 경험은 어땠는지, 성과는 만족스러운지 등을 설문조사로 받고 있는데, 이렇게 의견을 듣는 게 고객 관점에서 업무를 하는 첫 단추가 된다고 생각해요. 고객의 의견을 팀에 적극적으로 공유하면서 개선점을 파악하고 업무를 디벨롭해나가고 있어요.

 

 

 

Q. 지금까지 운영 파트에서 일하시며 가장 기억에 남는 도전이나 프로젝트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요. 

은송 광고 효율 개선 과제들이 기억에 남아요. 버드뷰의 실험 문화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가설을 실행하며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CTR(클릭률) 개선 과제를, 이벤트 광고에서는 리뷰 회수율을 개선하는 업무를 했었어요. 

 

CTR개선 과제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설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배너 수정을 제안하고, 이것이 성과 증대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과제이고 회수율 개선 과제는 리뷰 회수율을 개선시키는 것이었어요. 리뷰 작성률인 회수율은 광고주분들께서 꼼평단을 진행하며 중요하게 고려하는 지표이기도 한데요. 과제 진행 후 95%까지 회수율 평균치가 상승해서 매우 유의미한 과제였다고 생각해요. 

 

다희 저는 2021년 초에 진행한 광고 추가집행 제안 과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존에 진행하던 광고 효율 모니터링에 그치지 않고 현재 광고 성과를 바탕으로 어떤 광고를 추가로 진행하면 마케팅 효과가 더 좋을지 가설을 세우고, 세일즈 파트와 함께 브랜드사에 제안하며 추가 집행을 유도하는 과제였어요. 광고주를 설득하고 추가 광고 집행을 유도해 수익으로까지 연결되는 과정에서 굉장히 큰 보람을 느꼈어요. AM 담당자분들이 앞으로 고객 리텐션을 전담할 예정인데, 그 시발점이 된 매우 유의미한 과제였다고 생각해요.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Q. 요즘 화해 광고사업팀 또는 운영 파트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다희 내년 중순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예요. 업계 최초로 이벤트 광고를 셀프 서빙으로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셀프 서빙이라는 말 그대로 광고주분들이 직접 광고를 운영하실 수 있도록 현재의 정책 프로세스를 리디자인 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특히 AM 담당자분들께서 광고 운영 리텐션 관리 및 Success Managing 업무로까지 확장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어요. 

 

 

 

Q. 화해 광고사업팀 또는 운영 파트에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다희 ‘운영’이라는 단어 때문에 세팅, 검수, 라이브, 리포팅 등 단순 업무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안타까워요. 저희 운영 파트에서는 단순 업무만 하는 것이 절대 아니거든요.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레퍼런스를 발굴하고, 마케팅 목표를 위한 광고 제안을 하는 등 고객사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뷰티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이벤트 광고를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아주 중요한 점이에요. 단언컨대 업계에서 가장 고도화된 이벤트 광고 프로세스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고객사를 위한 ‘광고주 센터’가 있어 업무의 상당 부분이 자동화되어 있고 프로세스도 굉장히 효율적이거든요. 이 덕분에 운영 파트 구성원들은 단순 업무에 시간을 들이는 대신 더 중요한 목표를 위한 업무를 할 수 있어요.

 

 

 

Q. 더 중요한 목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게 있을까요?

은송 브랜드사에서 화장품 마케팅을 하실 때 화해부터 찾을 수 있도록 만들고 싶거든요. 이제 막 시작한 곳부터 대형 브랜드사까지 뷰티 브랜드사에서 겪고 계시는 근본적인 문제를 저희와 함께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화해, 그리고 화해를 넘어 뷰티 시장에서도 ‘효율적으로 성공’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는 게 목표예요.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Q. 다희님께서는 운영 파트 리더로서 어떤 것을 가장 많이 고민하시나요? 혹은 ‘이런 리더가 되고 싶다’는 모습이 있으신가요?

다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은 ‘현재 우리 팀원들이 동기부여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가’예요. 누구나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환경에서 일하면 성과가 낮아질 수밖에 없어요. 스스로가 동기부여를 하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리더가 어떤 환경을 만드는가도 중요한 것 같아요. 구성원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기반으로 업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린다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어서 일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운영 파트에는 MECE 하게 정책 분류 체계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는 분이 계시는가 하면 광고 효율 측면에서 통찰력 있는 인사이트 도출을 잘하는 분도 계세요. 리더로서 구성원의 강점을 발견하고 관련 업무를 하실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문성을 갖추실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고 있어요.

 

 

 

Q. 화해의 모든 팀이 팀워크가 돈독하지만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도 다른 팀과 비교할 수 없는 끈끈함이 있는 것 같아요.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만의 문화를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은송 운영 파트에서는 회고와 피드백 문화가 정말 잘 자리 잡혀있어요. 주간 회고를 통해 자신의 업무와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공유해서 해결 방법을 같이 고민해요. 모든 분들이 솔직하게 피드백을 해주시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고 도움을 주시거든요. 주간 회고를 ‘힐링 시간’이라고 부를 정도로 서로 응원도 많이 하고 속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다희 저희 파트 특징 중 하나가 구성원들 모두 ‘별명부자’라는 건데요. 별명을 적어두는 문서가 따로 있을 정도예요. 이 사람의 강점은 무엇인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별명을 지음으로써 포지셔닝을 해줘요. 워낙 통통 튀는 특징을 가진 분들이라서 별명을 붙이기 쉽기도 하지만 구성원 모두 서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고 생각해요. 

 

참고로 최근에 저는 팀원들을 쫓아다니며 응원한다고 ‘극성엄마’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어요. 재미있죠?(웃음)

 

 

 

화해 광고사업팀 운영 파트

 

 

 

Q. 마지막으로 예비 지원자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려요.

은송 ‘폭풍성장’을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화해팀에 오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광고 운영 전반에 걸쳐 기여하는 바가 많은 파트인 만큼 문제 해결력부터 프로젝트 기획력, 실험 사고, 데이터 리터러시 등 많은 역량을 키우실 수 있거든요. 광고사업팀, 특히 운영 파트는 스스로를 ‘적토마’라고 부를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팀이에요. 저희와 함께 뷰티 브랜드사의 성공을 만들어가고 싶으신 분들은 많이 지원해주세요.

 

다희 화해 광고사업팀은 광고 비즈니스 출범 이후 단 한 번도 역성장을 기록한 적이 없어요. 그 중심에는 일을 잘하는 팀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자부하고 있고, 지금의 팀원들과 함께라면 앞으로도 큰 성장을 계속해나갈 거라 믿고 있어요. 저희와 함께 열정적으로 성장해나가실 분들을 꼭 모시고 싶고, 그러기 위해 저희도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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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c 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