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뷰, ‘2020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모바일 뷰티 앱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고용노동부와 기업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인 잡플래닛이 공동 주관하는 ‘2020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생활 균형 우수 실천기업’은 일하는 문화혁신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해마다 시행하는 포상제도로, 올해는 근무혁신을 선도하는 23개 기업이 선정됐다. 우수기업은 잡플래닛을 통해 수집된 정성적 평가 데이터와 고용노동부의 정량적 지표를 기반으로 선정되고,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감염병 등 위기대응 항목이 심사에 추가됐다.

 

버드뷰는 주 40시간 내에서 자율 출퇴근 및 탄력 근무제를 도입, 구성원의 업무와 삶의 균형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마련하고 유연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버드뷰는 구성원의 개인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효율적인 업무 계획이 가능하도록 출근시간을 오전 8시부터 11시 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율 출퇴근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업무 집중력 유지를 위해 필요시 언제든 ‘낮잠 30분’을 취할 수 있는 사내 안마의자실과 수면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 직원 업무와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자 횟수 제한 없이 한 번에 최대 2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자율 휴가제를 실시하고 직원들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있다. 이밖에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직원 안전 보장을 위한 선제적 방역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확산 단계에 따라 전사 재택근무를 탄력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육아휴직 장려 및 임신기간 단축근무제 도입을 통해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배우자의 출산을 축하하기 위한 1개월 유급 출산휴가, 출산축하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버드뷰 성장관리팀 장해미 팀장은 “버드뷰는 출퇴근, 휴가 관련해 직원의 자율 선택에 맡겨, 일과 생활의 균형을 스스로 실천하고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 또한 높일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버드뷰 구성원이 회사와 함께 성장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생활 균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전 직원 수 100명을 돌파한 버드뷰는 ‘함께 즐겁게 성장하자’는 조직 문화 아래, 분기마다 공연 관람을 포함해 스포츠 경기,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컬처데이’를 운영하며 직원 간 긴밀한 소통을 이끌고 있다. 이밖에 자기계발 지원금, 도서 및 화장품 지원금 등 직원의 업무역량 개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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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c 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