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쇼핑 탭 전면 개편… “사용자 편의·혜택 강화”

 

 

 

뷰티테크 기업 버드뷰(대표 이웅)가 운영하는 모바일 뷰티 앱 ‘화해’가 쇼핑 탭을 개편하고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 나선다고 25일(월) 밝혔다.

 

화해는 성분을 비롯한 18만 개의 제품 정보와 솔직한 리뷰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제품 추천, 탐색, 쇼핑까지 한 번에 가능한 뷰티 플랫폼이다.

 

이번 화해 쇼핑 탭 개편은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이는 지난해 화해 앱 메인화면에 ‘발견’ 탭을 신설해 사용자 관심사에 따라 원하는 뷰티 정보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탐색 경험을 강화한 것에 이어, 올해는 구매까지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쇼핑 혜택 전달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우선 화해는 쇼핑 탭 홈화면에 ‘온리화해’, ‘한정특가’ 메뉴 아이콘을 추가해 화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상품과 전문 MD의 큐레이션을 통해 매주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쉽고 빠른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한정특가 메뉴에서는 기존에 상품 상세소개 페이지에서만 보여줬던 △무료배송 △1+1 △쿠폰할인 △증정이벤트 등 상품별 혜택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표기해 고객이 찾는 제품을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비교 선택하기 쉽게 구성했다.

 

또 인기 상품 위주로 쇼핑을 즐기는 트렌디한 소비자를 위해서는 쇼핑 탭 홈화면에 ‘주간 판매 베스트’ 영역을 추가했다. 그동안 메뉴 안에서 필터 검색을 통해 주간 판매량 상위 상품 조회가 가능했던 부분을 쇼핑 홈화면에서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바디 등 카테고리별 인기 순위로 곧바로 확인할 수 있게 개선한 것이다.

 

향후 화해는 제품력이 우수한 신생 브랜드를 적극 발굴 및 소개하고,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맞춤 추천, 필터 검색 등 세부 기능들을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화해는 쇼핑 탭 개편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장바구니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해 쇼핑에서 자신이 갖고 싶은 화장품을 5개 이상을 찾아 장바구니에 담고, 초성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화해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쇼핑 포인트 ▲10만 원(10명) ▲5만 원(20명) ▲2천 원(100명)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추가 10인을 선정해 화해 쇼핑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버드뷰 김경일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번 쇼핑 탭 개편으로 화해 고객들이 구매 결정에 필요한 혜택과 정보들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어 쇼핑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이 원하는 뷰티 정보 탐색과 구매가 한 번에 가능한 최적의 모바일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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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c 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