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콘텐츠 커머스 메뉴 신설… 신규 브랜드 발견 기회 제공

 

화해 콘텐츠 커머스

 

뷰티 앱 화해(대표 이웅)가 신생 브랜드를 집중 소개하는 ‘화해’s 초이스’ 메뉴를 선보이며,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발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커머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화해’s 초이스’는 우수한 품질과 고유한 철학을 지닌 뷰티 브랜드를 엄선해 제품 론칭 스토리와 특징을 감각적인 화보로 소개하는 매거진 형식의 온라인 콘텐츠다. 동시에 뷰티MD가 추천하는 대표 상품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음은 물론, 합리적인 구성과 할인 특가로 구매까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화해는 화장품 리뷰, 랭킹, 제품 정보 외에도 신규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뷰티 콘텐츠 플랫폼이자, 중소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인큐베이팅 커머스의 역할도 더해갈 계획이다.

 

특히, 화해는 최근 MZ세대 중심으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을 반영해 피부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비건 등 의미있는 브랜드를 선별하고 ‘화해’s 초이스’ 메뉴에서 매주 새로운 시리즈로 선보일 계획이다.

 

화해는 첫 시작으로 △이퀄베리 △트리셀 △휴캄 △수페 등 신생 브랜드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대표 상품을 최대 4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구매 고객 전원에게 추가 10%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화해 커머스팀 박영민 팀장은 “최근 소비생활에 있어 의미와 가치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고객 가치관에 맞는 뷰티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콘텐츠 커머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며 “앞으로 좋은 철학과 제품력을 가진 신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함으로써 고객과 브랜드 모두가 만족하고 성장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1
by nc 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