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브랜드 성장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 화해 광고사업팀

2026. 02. 04

화해글로벌화해를 운영하는 기업, 화해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뷰티 앱 화해입니다. 

 

화해 안에서 브랜드와 유저를 연결하는 광고 비즈니스를 통해, 브랜드 성장을 만들어가며 꾸준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광고사업팀을 만나 보았습니다.

 

화해 광고사업팀은 화해 앱 안에서 운영되는 광고 상품을 기획·운영·판매하며, 브랜드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광고 컨설팅부터 파트너십 구축까지 광고 비즈니스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특히 화해 초창기부터 함께하며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온 팀으로,
현재는 화해 내에서 가장 큰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조직이기도 합니다.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전략으로 일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광고사업팀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Ad Sales Manager 동영님과 형준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에서 광고사업팀의 이야기와 Ad Sales Manager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확인해 보세요!✨👀

 


Q1. 안녕하세요! 편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광고사업팀 동영님

안녕하세요!🙇🏻

화해 광고사업팀 영업파트에서 광고 영업을 맡고 있는 김동영입니다.

 

화해에서 브랜드에 광고 상품을 소개하고, 함께 협업을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실 처음부터 화장품을 잘 알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화장품의 ‘화’자도 모르던 상태에서 화해를 알게 됐는데, ‘화해 = 화장품을 해석하다’라는 의미와 화장품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겠다는 방향성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 방향성에 깊이 공감하며 화해에 합류하게 됐고, 어느덧 함께한 지 4년이 넘었네요.

 

지금은 광고사업팀에서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소통하면서, 화해가 브랜드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또 화해와 협업하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 수 있는지를 전달하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유저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어요!

광고사업팀 형준님

안녕하세요, 화해 광고사업팀 박형준입니다.☺️

 

저는 화해가 신생 브랜드가 제품력 하나만으로도 눈부신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라고 느껴 합류하게 되었고,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지금은 시장 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부터 이제 막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까지,
화해라는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중심에는 늘 브랜드 데이터가 있어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황에 맞는 전략을 제안하고, 그 전략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브랜드 미팅을 마칠 때마다 “화해에 마케터 한 분 두셨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라고 말씀드리는데요.(진심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고민을 광고로 어떻게 풀어갈지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이 일을 애정하는 이유입니다.

 

그동안 함께 성장해온 뷰티 브랜드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뜨거운 상승세에 올라타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을 볼 때면 자연스럽게 뿌듯함이 따라옵니다.

 

이제는 화해와 함께, 뷰티 시장에서 제 이름 석 자를 떠올릴 수 있는 순간들을 더 많이 만들고 싶은데요! 

가끔 브랜드 담당자분들께서 “부산 사투리 쓰는 그 영업자 아직 계세요?”라고 물어보실 때마다 기억에 남는 역할을 하고 있구나 싶어 지금도 큰 동기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 광고사업팀 박형준님

/

/

Q2. 화해 광고사업팀은 어떤 팀인지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화해 비즈니스 안에서 광고사업팀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광고사업팀 동영님

화해 광고사업팀은 화해 앱 안에서 운영되는 모든 광고를 기획하고 운영·판매하는 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브랜드와 화해 유저를 연결하는 광고 상품으로 이벤트를 만들면서, 양쪽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팀 안에는 영업파트, 영업기획파트, 운영파트가 있고, 저는 그 중 영업파트에 속해 있습니다.

영업파트는 화해 구성원 중에서도 화장품 시장 최전선에서 브랜드사와 직접 소통하며 화해 광고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브랜드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요즘 브랜드들이 어떤 광고를 필요로 하는지, 시장에서는 어떤 방식의 광고가 효과가 좋은지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 흐름에 맞춰 화해가 잘할 수 있는 가치를 연결해 광고 상품으로 제안하는 게 저희 역할이에요.

 

특히 화해 대표 광고 상품인 ‘꼼평단(리뷰 체험단)’은 유저 참여도가 굉장히 높은 이벤트인데요.

유저들은 구매 직전에 꼼평단 리뷰를 꼼꼼하게 참고하고, 브랜드 입장에서는 제품 개선이나 디벨롭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화해 안에서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시키는 핵심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사업팀은 이렇게 브랜드와 소비자를 계속해서 이어주면서, 화해 비즈니스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고사업팀 형준님

화해 광고사업팀은 화해 매출의 큰 비중을 담당하고 있는 팀으로, 광고 성과가 곧 회사의 성장으로 직결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책임감이 큰 만큼 부담도 있지만, 개인의 목표 달성이 회사 성과로 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화해의 광고는 단순한 전환형 광고보다는 브랜드가 시장 안에서 신뢰를 쌓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브랜딩 중심의 광고에 가깝습니다. 화해 앱 안에서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대표 상품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메인 광고와 다양한 기획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화해는 랭킹과 어워드, 그리고 신뢰도 높은 리뷰 문화가 자리 잡은 플랫폼이기 때문에 광고 역시 그 신뢰를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작동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광고 집행 시에도 브랜드가 가진 강점과 제품력이 잘 드러나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신규 브랜드도 충분히 주목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점이 타 플랫폼과 다른 화해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광고주와는 단순한 세일즈를 넘어, 브랜드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십 관점에서 협업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해 광고사업팀이 비즈니스 안에서 맡고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그리고 있는 방향을 먼저 듣고, 그 흐름에 맞는 광고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요.

▲ 광고사업팀 김동영님

/

/

Q3. 광고사업팀에서 Ad Sales Manager는 크게 어떤 역할들이 있는지,
두 분의 하루 일과도 알려주세요!💡

광고사업팀 동영님

화해 광고사업팀의 Ad Sales Manager는 역할에 따라 SDR, BDR, AE로 나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먼저 각 역할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SDR(Sales Development Representative) 신규 브랜드와 첫 접점을 만들고 잠재 광고주를 발굴하는 역할입니다.

BDR(Business Development Representative) 아직 화해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AE(Account Executive)는 이렇게 연결된 브랜드를 포함해 주요 광고주를 담당하며 광고 집행 전략부터 계약, 관계 관리까지 전반을 책임집니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Ad Sales Manager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자면, 브랜드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세일즈 전략을 설계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화해에 축적된 브랜드·유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안 자료를 만들고, 브랜드 미팅을 통해 광고 상품을 제안한 뒤 계약까지 이어가는 것이 기본적인 업무 흐름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 브랜드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일입니다.

또한 Ad Sales Manager는 개별 영업 역할에 그치지 않고, 영업 파트 내에서 과제를 리딩하게 될 경우 목표를 설정하고 전략을 구성해 팀의 실행 방향을 조율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합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저의 하루 일과 역시 ‘미팅 준비(진단 및 가설 설정) → 브랜드 미팅 → 클로징 또는 과제 세팅 → 진행 현황 점검 → 전략 보완’의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루 중에서도 특히 미팅 전에는 진단과 가설을 세우는 데, 미팅 이후에는 방향을 정리하고 다음 액션을 구조화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어요.

광고사업팀 형준님

Ad Sales Manager 중 AE로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브랜드의 상태에 따라 미집행, 이탈, 잔존으로 구분해 접근하고, 각 단계에 맞는 전략으로 세일즈를 진행하는 것 입니다.

 

같은 광고 상품이라도 미집행 브랜드에게는 왜 화해가 필요한지, 이탈 브랜드에게는 왜 다시 시도해볼 만한지, 잔존 브랜드에게는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을지를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세일즈를 시작할 때, “지금 이 브랜드는 어느 단계에 있고,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먼저 정리하여 설득력있는 세일즈를 하고자 합니다.

 

이 기준은 업무 우선순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는 각 브랜드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고,그에 따라 제안·미팅·후속 액션의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퇴근 전에는 같은 기준으로 흐름을 다시 점검하며, 다음 날 진행할 업무와 전략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흐름을 관리하고 있어요.

이러한 방식으로 브랜드 유형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단계에 맞는 전략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도 있습니다.

 

잔존 브랜드는 단순 재계약을 넘어 계약 단가 증대와 장기 계약 전환에 집중했고, 이탈 브랜드는 이탈 사유를 분석해 재집행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한 결과, 다수의 대형 계약 성공과 재계약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이탈 브랜드는 이탈 사유를 분석해 재집행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설득 전략을 가져갔고, 그 결과 다시 잔존 고객으로 전환되는 사례도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이처럼 브랜드의 현재 단계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달리하는 것이 팀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광고사업팀 박형준님

/

/

Q4. 광고사업팀은 최근까지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해왔는데요,
빠르게 성장해온 팀에서는 그동안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까요?

광고사업팀 형준님

화해글로벌 광고사업팀이 빠르게 성장해 올 수 있었던 핵심 포인트는 역할과 전략을 사업 상황과 시장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역할이나 방식이 필요해질 때마다 이를 빠르게 도입했고, 그 과정이 팀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느끼고 있어요.

 

실제로 팀 안에서는 SDR, BDR, AE 등 각 역할별로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구분하고, 성과와 실패 요인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며 세일즈 구조를 고도화해 왔습니다.
그 결과 신규 브랜드 발굴부터 잔존·이탈 광고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가 만들어졌고,
이 과정에서 해보고 싶은 액션 아이템이 있다면 팀 안에서 자유롭게 공유하고,
실제로 실행해볼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함께 주는 문화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저 역시 이런 환경 속에서 SDR 인턴으로 시작해 BDR, AE 역할을 거치며 업무 범위와 책임을 단계적으로 확장해올 수 있었고, 각 역할에서의 경험과 성과가 다음 도전으로 이어졌어요.

 

SDR 단계에서는 유입 채널과 실패 사유를 분석해 세일즈 방식을 개선하며 의미 있는 계약 매출 성과에 기여했고, BDR 역할에서는 신규 미집행 브랜드를 대상으로 아웃바운드 영업 구조를 구축해 다수의 브랜드(약 700개)와 접점을 만들며 다수의 대형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후 AE로 전환한 뒤에는 잔존·이탈 광고주를 구분해 전략을 달리하며 개인 기여 매출을 초기 대비 약 5배 이상 성장시키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각 역할에서 만들어낸 성과들은 다음 전략과 구조를 개선하는 기준이 되었고, 개인의 경험과 데이터가 팀 전체의 성장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축적되면서 광고사업팀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이런 선순환 역시 성과와 실패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문화 속에서 각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역할 배치와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해주는 환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광고사업팀 동영님

저도 형준님과 유사하게 광고사업팀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SDR, AE 영업, 그리고 셀 리딩까지 다양한 역할을 경험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팀이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 왔는지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코로나 이후 화장품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도 광고사업팀은 단기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광고 상품과 세일즈 방식, 브랜드와의 협업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저 역시 개인 매출을 3배 이상 성장시키며, 영업자로서 의미 있는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고, 개인의 성과가 팀의 전략 안에서 축적되어 다시 팀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의 미팅을 통해 시장 조사부터 제안, 딜 클로징까지 영업 전반의 과정을 경험했고, 이러한 현장 경험들이 팀 내에 공유되며 세일즈 전략과 광고 상품 고도화에도 기여해 왔다고 생각해요.

▲ 광고사업팀 김동영님

/

/

Q5. 화해 광고사업팀의 Ad Sales Manager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점, 강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ㅇ –

광고사업팀 동영님

화해 광고사업팀의 Ad Sales Manager로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강점은 신규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A 브랜드는 초기에는 탈모 샴푸 단일 제품으로 인지도와 매출을 키우고자 했던 브랜드였는데요.
화해 광고를 통해 샴푸 카테고리 랭킹 1위와 어워드 1위를 모두 달성했고, 현재는 화해 쇼핑에서 ONLY 화해 상품으로 단독 운영·판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앱 리뷰를 보면 “화해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브랜드”,  “대형 브랜드와 비교해도 제품력이 좋다”는 반응들이 꾸준히 확인되었어요.
이런 반응을 볼 때마다 화해라는 플랫폼이 브랜드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고,
그 힘으로 브랜드와 유저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냈다는 점을 크게 체감합니다.

 

신규 브랜드가 화해 안에서 주목받고, 사용자들의 선택을 통해 함께 시장에서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이 화해 Ad Sales Manager로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사업팀 형준님

화해 Ad Sales Manager의 강점은 신규 브랜드부터 이미 시장에서 자리 잡은 브랜드까지,

다양한 단계의 브랜드와 깊이 있는 협업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해는 뷰티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화해를 처음 접하는 브랜드뿐 아니라, 이미 안정적으로 성장한 브랜드들도 자연스럽게 화해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업계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들과 협업할 기회가 많은 점이 인상 깊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는 어성초라인으로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스킨케어 브랜드인데요. 이탈 브랜드였지만 2023년 말 다시 미팅을 진행한 이후, 현재까지 2년 넘게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성초 라인과 같은 스테디 제품부터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는 PDRN 세럼까지, 브랜드의 히어로 제품을 화해 경험 안에서 어떻게 전달될지를 함께 설계하며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만들어온 과정이 특히 의미 있었습니다.

 

이처럼 화해 Ad Sales Manager는 단기적인 광고 집행을 넘어 브랜드의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

Q6. 광고사업팀의 일하는 분위기를 한 단어/문장으로 표현해주시고, 팀 문화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세요!

광고사업팀 동영님

광고사업팀의 일하는 분위기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기세’라고 생각합니다.

 

매출 목표가 있다 보니 개인적으로 부담이 되는 순간도 있지만, 누군가 성과를 내면 그 결과를 개인의 성공으로만 두지 않고 팀 전체의 학습으로 바로 연결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있어요.

 

좋은 성과가 나오면 “왜 잘됐는지”를 함께 짚어보고, 그 인사이트를 다음 시도나 제안에 바로 반영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개인의 성과가 곧 팀의 전략이 되고,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팀의 기세 역시 쉽게 꺾이지 않게 유지된다고 느껴요.

 

그래서 광고사업팀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움직이면서도, 팀 전체의 기세를 살리며 함께 달려가는 팀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기획·운영 파트에서도 이런 흐름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영업 실행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어 팀 내의의 호흡 역시 큰 강점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광고사업팀 형준님

광고사업팀의 일하는 분위기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치열한 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해서, 협업이 필요할 때면 각 파트가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있어요.

 

광고사업팀은 누구보다 광고주를 우선에 두고 움직이는 팀입니다.

그러다 보니, 광고주와의 미팅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영업, 기획, 운영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제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광고가 실제로 어떻게 보여지고 작동할지까지 각 파트가 자신의 관점에서 의견을 더하는 덕분에 하나의 브랜드를 두고도 여러 각도에서 더 나은 선택지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광고주 관점에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영업부터 실행, 개선까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움직이고 있고, 각자의 역할에만 머무르기보다 팀 전체의 목표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문화가 잘 자리 잡혀 있습니다.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이 과정이 화해 광고사업팀만의 치열한 협업 분위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광고사업팀 김동영님

/

/

Q7. 새롭게 Ad Sales Manager로 합류하실 예비 화해팀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광고사업팀 동영님

화해 광고사업팀에 오시면 정말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를 직접 만나며 화장품 시장을 가장 빠르고 깊게 배울 수 있습니다.
화해가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팀 안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내용을 브랜드에 직접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화해를 대표하는 역할을 하게 돼요.

 

저처럼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면서, 영업자로서 확실한 성장 경험을 쌓고 싶으시다면 광고사업팀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많은 만큼 실패의 순간도 있지만, 그만큼 스스로 한 단계씩 확장되고 있다는 감각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영업자로서 더 넓은 시야와 단단한 기준을 가지고, 쉽게 포기하지 않으며 꾸준한 에너지를 발휘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화해 광고사업팀은 성장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고사업팀 형준님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자신의 강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그에 맞는 전략을 직접 시도해볼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시도의 결과가 기대와 다르더라도 실패에 머무르기보다, 그 다음에 무엇을 개선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화해 광고사업팀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해요.

 

팀에서도 결과만을 평가하기보다,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와 그 경험을 어떻게 다음 시도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지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화해에서는 시도–회고–개선을 반복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점점 더 선명하게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왼쪽부터) 광고사업팀 김동영님, 박형준님

/


이번 인터뷰를 통해 화해 광고사업팀이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 왔고, 그 안에서 구성원들이 어떤 역할과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와 유저를 잇는 광고 비즈니스 안에서, 정해진 답보다는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팀과 함께 실행하며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는데요.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온 배경에는 이러한 고민과 실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팀의 힘이 담겨 있었습니다. 🚀

 

화해의 가치를 시장에 직접 전달하며 브랜드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면!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시장 속에서 영업자로서의 성장과 도전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다면!
화해 광고사업팀과의 여정을 꼭 한 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 다음 광고사업팀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이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다른 콘텐츠도 확인해 보세요!

K-뷰티를 세계로 잇는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

첫 오프라인 팝업, 화해 뷰티 트래블

연관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