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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에스네이처와 첫 라이브커머스 진행… 제품 노출도 2배 ↑
2026. 04. 24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클린뷰티 브랜드 에스네이처와 진행한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마쳤다.
이번 방송은 화해 앱 내에서 높은 평점과 관심도를 기록하고 있는 에스네이처를 첫 파트너로 선정해 진행됐다.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이 출연해 에스네이처의 주요 제품군을 소개하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화해는 1,000만 건 이상의 사용자 리뷰와 성분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쇼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방송은 인공지능(AI) 비디오 커머스 솔루션인 ‘샵라이브(Shoplive)’를 활용해 송출됐다.
주요 소개 제품으로는 화해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는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을 포함해 세럼, 토너, 랩핑 마스크 등 스쿠알란 라인과 화이트 글로우 앰플 마스크 등이 포함됐다.
화해는 앞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정기적으로 편성하고, AI 기반 실시간 자막 및 번역 기능을 활용해 글로벌 이용자들도 한국의 인기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해글로벌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시도를 통해 기존의 성분·리뷰 정보 플랫폼을 넘어 실질적인 구매까지 연결되는 종합 뷰티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진 화해글로벌 커머스사업팀 총괄은 “이번 라이브는 화해가 정보 탐색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구매까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과정”이라며 “축적된 리뷰 및 성분 데이터와 라이브 콘텐츠를 결합해 유저 중심의 쇼핑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