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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과 임팩트를 설계하는 조직 | 인재관리팀
2026. 02. 26
화해글로벌 ㅣ 화해를 운영하는 기업, 화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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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뷰티 앱 화해입니다.
화해 2.0이라는 새로운 변화 속에서, 화해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인재관리팀을 만나 보았습니다.
화해 인재관리팀은 채용 이후의 여정을 중심으로 성과관리, 평가·보상, 성장 지원 등 다양한 HR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며, 조직이 더 높은 몰입과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방향과 실행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팀입니다.📈
특히 조직과 문화, 일하는 방식까지 함께 진화하고 있는 지금, 화해다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 가장 가까이에서 고민하고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조직이기도 합니다.🤝
화해 2.0이라는 전환점에서 어떤 고민과 방향성을 가지고 조직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재관리팀장 은정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화해 인재관리팀의 이야기와 조직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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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가볍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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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안녕하세요.😊
화해 인재관리팀 팀장 한은정입니다.
2017년에 화해에 합류해 어느덧 9년째 화해와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그동안 채용, 평가, 조직문화 등 HR 전반을 경험하며 화해팀과 회사가 함께 성과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영역에서 방향과 실행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2025년 7월부터는 인재관리팀 팀장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화해팀 모두가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한계를 넘어 더 높은 성과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화해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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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최근에 신설된 인재관리팀은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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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2025년, 기존의 성장관리팀을 인재채용팀, 인재관리팀, 워크옵스팀 세 개의 팀으로 분리하며 인재관리팀이 신설되었어요.🙂
기존 성장관리팀은 채용, HR 제도, 조직문화, 근무 환경 등 HR 전반을 폭넓게 담당하며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에 집중해왔는데요.
회사의 성장과 함께 채용과 인재관리, 일하는 환경을 보다 전문적이고 전략적으로 다루기 위한 구조적 변화가 필요해졌고, 그 결과 현재의 팀 구조로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인재관리팀은 채용 이후의 전 여정을 담당하는 조직입니다.
성과관리, 평가·보상, 성장 지원 등 HR 제도를 기반으로 각 조직과 긴밀히 협업하는 조직별 HRBP 역할을 수행하며, 화해와 화해팀이 더 높은 성과와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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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화해에서 오래 근무하시며 가장 크게 느낀 회사의 변화는 무엇이며
그 변화 속에서 조직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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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지금까지 화해팀에서 함께 일하며 매일매일이 새롭다고 느끼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화해 2.0’으로의 전환이라고 생각해요.
화해 1.0이 뷰티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며 소비자 중심의 뷰티 시장 혁신을 이끌었다면,
화해 2.0은 소비자와 브랜드, 그리고 화해를 연결해 뷰티 소비자의 똑똑한 선택을 통해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소비자가 나답게 살 수 있는 순간을 늘리고, 그 선택이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뷰티 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것이 화해 2.0의 방향이에요.
이 과정에서 화해팀 역시, 더 높은 몰입과 성과, 성장을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의 변화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화해 핵심가치 2.0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협업할 것인지 다시 정의했고, 이를 기반으로 화해팀의 인재상도 새롭게 정리하게 되었어요.

– Impact Maker | 자신의 탁월한 역량으로 임팩트를 만드는 인재
– Trusted Builder | 팀으로서 성과와 문화를 함께 이끄는 인재
– Growth Challenger | 현재에 머물지 않고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인재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조직문화의 변화라기보다, 화해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환이라고 생각해요.
화해 2.0은 더 복잡한 문제를 더 큰 스케일에서 풀어야 하는 도전이기 때문에,
화해팀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몰입하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문화가 필수적이예요.
그래서 화해팀은 지금, 함께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있고,
인재관리팀은 그 과정 속에서 화해와 화해팀이 함께 성장하며 성과를 만드는 조직으로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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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새로운 핵심가치 화해 2.0과 함께 인사제도도 새롭게 개편되었는데요.
화해 2.0과 새로운 인사제도에 대한 배경과 상세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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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화해 2.0과 함께 진행된 인사제도 개편은 “어떻게 하면 화해팀이 더 몰입하고, 더 높은 성과와 성장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화해가 소비자와 브랜드, 그리고 화해를 연결하는 더 복잡한 도전에 나서면서 기존의 근무 방식과 복지제도 역시 조직의 방향과 목표에 맞게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개편의 핵심은 화해팀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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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변화는 하이브리드 근무에서 사무실 근무로의 전환입니다.
기존의 하이브리드 근무는 개인의 효율을 높이는 데 큰 장점이 있었고, 화해팀의 만족도 역시 높은 제도였어요.
하지만 화해 2.0에서는 더 높은 협업 밀도, 빠른 의사결정, 깊이 있는 논의가 중요해졌고, 이를 위해서는 함께 일하는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대신 사무실 근무 환경에서도 개인의 효율과 회복을 함께 고려하여 시차출퇴근제를(7시 ~ 11시) 확대하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2시간 단축근무인 THIF(Thanks Hwahae, It’s Friday) 제도를 도입하여 시간은 밀도있게 확보하면서도 각자의 리듬과 에너지를 지속 가능하게 유지할 수 있는 균형을 만들어가고자 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는 성장지원제도의 ‘Focus Boost 제도’ 개편입니다.
기존의 성장지원제도는 도서, 교육 등 업무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제도로 운영되어 왔지만, 조직이 성장하면서 개인별 몰입 방식과 성장 니즈가 더욱 다양해졌어요.
이에 따라 각자가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방식으로 몰입과 성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선택형 복지 구조로 확장해 ‘Focus Boost 제도’로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말씀 드린 부분 이외에도 여러가지 제도가 신설 되었는데요, 이러한 변화들은 단순히 제도를 바꾸기 위한 시도가 아니라, 화해 2.0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일하는 환경의 변화 과정 중 하나예요.
조직이 성장하듯 일하는 방식과 제도 역시 함께 변화하고 있으며, 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그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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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인재관리팀이 만들어가고 싶은 ‘화해로운 조직’은 어떤 모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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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인재관리팀이 만들어가고 싶은 화해로운 조직은 ‘함께 일할 때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조직’입니다.
화해팀은 각자의 역할에 몰입하면서도 더 좋은 선택을 위해 치열하게 논의하고, 한 방향을 향해 빠르게 실행하는 팀이예요.
자신의 의견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피드백이 부담이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오가며, 실험과 시도를 통해 개인과 팀이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는 조직이죠.
그 안에서 인재관리팀은 화해팀이 더 몰입하고, 더 빠르게 실행하며,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모두가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한계를 극복하며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조직의 기반과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인재관리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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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화해 인재관리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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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화해 인재관리팀의 가장 큰 강점은, ‘운영하는 HR’이 아니라 ‘임팩트를 만드는 HR’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화해는 지금 조직과 제도, 문화 전반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단계에 있고, 인재관리팀은 이 변화 속에서 비즈니스 전략과 조직의 방향을 HR의 관점에서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팀원들은 단순히 제도를 운영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각 조직과 직접 맞닿아 조직에 필요한 변화를 정의하고, 이를 제도와 프로세스로 구조화한 뒤, 실제 적용 이후 성과 지표와 구성원 경험까지 점검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해요.
성과관리, 평가·보상, 성장 지원, 리더십 협업, 구성원 경험 개선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HR이 조직과 성과에 어떤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 속에서 팀원들 역시 화해의 성과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HRBP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화해글로벌 인재관리팀만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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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화해에는 어떤 분들이 모여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나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동료와 함께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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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팀 은정님
화해에서 함께하고 싶은 동료는 화해 인재상으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자신의 전문성과 몰입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Impact Maker.
주어진 일을 해내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 일이 화해와 화해팀에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한 걸음 더 빠르게 나아가는 분과 함께 큰 임팩트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또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팀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Trusted Builder.
치열하게 논의하되 같은 목표를 향해 몰입하고, 서로를 신뢰하며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성과와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분이라면, 화해팀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의 한계를 넘기 위해 도전하는 Growth Challenger.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마주하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려는 태도는 화해에서 가장 중요한 힘이라고 생각해요.
화해 2.0은 더 복잡한 문제를 더 큰 스케일에서 풀어야 하는 도전이기 때문에, 함께 더 멀리 가기 위해 깊이 고민하면서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분들과 잘 맞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몰입을 하면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함께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가는 동료들과 화해팀의 다음 챕터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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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를 통해 화해가 ‘화해 2.0’이라는 새로운 방향 속에서 조직과 문화, 그리고 일하는 방식까지 함께 변화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재관리팀은 단순히 제도를 운영하는 조직이 아니라, 화해팀이 더 몰입하고 더 큰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조직의 방향과 실행을 연결하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었는데요.
함께 더 큰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빠르게 실행하며,함께 도전하는 문화.
그 안에서 화해다운 조직은 오늘도 조금씩 더 단단해지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화해팀이 만들어갈 다음 챕터에는 또 어떤 변화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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