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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를 세계로 잇는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
2026. 01. 19

화해글로벌 ㅣ 화해를 운영하는 기업, 화해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뷰티 앱 화해입니다.
K-뷰티를 전 세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광고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광고사업팀을 만나 보았습니다.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은 25년 1월에 신설된 팀으로 글로벌 광고 영업을 중심으로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브랜드 광고 컨설팅과 파트너십 구축까지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광고 경험을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있어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글로벌 광고사업팀이 어떤 목표와 원동력으로 일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글로벌 광고사업팀 리드 석진님과 Brand Success Manager 은우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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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가볍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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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에서 영업과 팀 리드를 맡고 있는 이석진입니다.
저는 여행 업계 플랫폼에서 약 10년간 광고 영업을 담당해 왔습니다.
국내 서비스로만 알고 있던 화해에서 글로벌 광고사업팀의 영업 담당자를 채용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급성장 중인 뷰티 도메인에서 글로벌 광고를 실무로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어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으로 합류했지만, 팀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며 팀장으로 승진하는 기회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팀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였고, 그 과정 속에서 팀을 이끌어볼 수 있는 기회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안녕하세요! 글로벌 광고사업팀 황은우입니다.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의 Brand Success Manager로서 광고 운영 및 개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저는 뷰티 브랜드사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었어요.
커리어를 쌓아가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관점에서 글로벌 광고 전반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화해의 글로벌 사업팀에 합류한다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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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이 지향하는 비전과 방향성은 무엇이며, 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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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글로벌 광고사업팀은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때,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역할을 넘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마다 상황과 성장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각 브랜드에 맞는 방식으로 설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글로벌 진출이 처음인 중소 브랜드에게는 막연한 도전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전환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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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제가 느끼는 글로벌 광고사업팀만의 가장 큰 강점은 화해가 보유한 방대한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뷰티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빠르게 습득하고 이를 실제 컨설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광고만 운영하는 에이전시와 달리, 팀 내에는 브랜드사 경험을 가진 분들과 광고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고 있어 “왜 이 브랜드에는 이 방식이 적합한지”를 보다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광고를 담당하며 매출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지만, 그보다도 항상 브랜드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는 팀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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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글로벌 광고사업팀 구성원이 담당하고 있는 직무는 무엇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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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글로벌 광고사업팀은 크게 세 가지 역할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역할은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INM(Influencer Network Manager)은 글로벌 시딩의 기반이 되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BSM(Brand Success Manager)은 계약된 광고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고 운영, 전략 수립, 컨설팅까지 책임지고 있으며,
Sales Manager는 글로벌 광고 영업과 계약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글로벌 광고 영업은 국가별 시장 환경과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 광고 전략과 운영 방식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광고 영업과 차이가 있으며, 단순한 광고 판매를 넘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단계에 맞는 방향성을 함께 제안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제가 맡고 있는 BSM(Brand Success Manager) 직무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BSM의 업무는 세일즈 단계에서 계약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브랜드의 상황과 목표를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후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특성에 맞는 콘텐츠 가이드를 설계하고, 내부 운영 리소스를 어떻게 배치할지 등 광고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요.
또한 광고 운영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며 컨설팅을 진행하고, 운영 리소스 감축 및 효율화 과제 등을 통해 팀의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 글로벌 광고사업팀 이석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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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이 일하는 스타일을 한 문장/단어로 표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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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저는 글로벌 광고사업팀을 “One Team👨🏻👩🏻👧🏻👦🏻”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각자 맡은 역할은 분명하지만, “이건 내 일이 아니야”라는 선을 긋기보다는 항상 더 나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분위기입니다.
Sales Manager가 발굴한 브랜드와 제품을 BSM과 함께 다시 정리하고, 인플루언서 풀이나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며 협업하고 있어요.
이런 과정 덕분에 각자의 역할에 집중하면서도 전체 비즈니스를 이해하며 일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저는 팀을 “따로 또 같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는 강한 오너십을 가지되, 하나의 매출 목표 앞에서는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움직이는 팀이에요.
신설된 사업팀인 만큼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이 중요한데, 불평보다는 가장 효과적이고 현명한 선택과 액션을 먼저 고민하며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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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지난 1년 동안 가장 큰 성과나 전환점은 무엇이었나요?
출범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 이상을 달성하셨는데, 그 과정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포인트는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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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가장 큰 전환점은 팀이 쌓아 온 기반 위에서 모두가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함께 버텼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소스가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각자 맡은 역할에만 머무르기보다 팀 목표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움직였고, 그 과정에서 팀에 대한 신뢰와 협업의 밀도가 빠르게 쌓였습니다.
그 결과 월 매출 1억 원 이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고, 특히 타 팀과의 협업과 적극적인 지원이 이 성과를 가능하게 만든 중요한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실무적인 측면에서는 인플루언서 DB 관리와 운영 업무의 효율화를 완수한 경험이 가장 큰 성과였다고 생각해요.
약 15,000명 규모의 인플루언서 DB를 직접 관리하며, 콘텐츠 결과 지표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고, 그 과정에서 콘텐츠 품질 관리 이슈를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광고 운영의 효율이 높아졌고, 결과적으로 매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글로벌 광고사업팀 황은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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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앞으로 글로벌 광고사업팀에 합류할 예비 화해팀과 어떤 비전을 함께 그려나가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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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단기적으로는 매출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동시에 신규 광고 상품 개발과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구조적으로 탄탄한 팀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지금이 실행에 집중하는 단계라면, 앞으로는 중·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설계하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광고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현재는 미국 지역을 타깃으로 한 시딩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전세계 인플루언서 풀을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신규 광고 상품 개발과 함께 타깃 국가를 점차 확장해 나가며, 글로벌 진출에 꼭 필요한 ‘마케팅 파트너’로 인식되는 팀이 되는 과정을 예비 화해팀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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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지원을 고민하고 계시는 예비 화해팀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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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사업팀 석진님
저희 팀은 아직 성장 중인 만큼, 정해진 틀 안에서 일하기보다 스스로 역할을 넓혀 가고 싶은 분과 잘 맞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걸 더 잘 만들 수 없을까?”를 한 번 더 고민하며
팀의 목표를 자신의 목표처럼 바라볼 수 있는 분이라면 정말 환영합니다.🙆🏻♂️
글로벌 시장은 변수가 많고 정답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빠르게 판단하고 실행하면서도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광고나 마케팅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변화에 유연하고 배우는 속도가 빠른 분이라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전형에서는 ‘무엇을 해봤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마주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가 잘 드러날수록 지원자 분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로벌 광고사업팀 은우님
개인적으로는 0에서 1을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아직 일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럼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먼저 제안할 수 있는 분이라면 팀에 잘 녹아들 수 있을 거예요 🫠
BSM(Brand Success Manager) 직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꼼꼼함도 중요한데요. 브랜드, 인플루언서, 내부 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하다 보니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태도가 큰 강점이 됩니다.
또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기본적인 일정 관리 능력과 책임감도 꼭 필요해요.
채용 전형에서는 글로벌 광고나 뷰티 산업을 얼마나 많이 아는지보다, 왜 이 팀에서 일해보고 싶은지,
그리고 본인이 지향하는 역할과 일하는 방식이 팀과 어떻게 맞을 것 같은지를 솔직하게 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려한 경험보다도 팀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진심이 잘 전달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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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글로벌 광고사업팀 황은우님, 이석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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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를 통해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이 걸어온 여정과 앞으로 그려 나갈 방향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글로벌 시장 속에서도, 팀원들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직접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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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를 사랑하는 전 세계 사용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일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그리고 0에서 1을 만들어 가는 성장의 과정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화해 글로벌 광고사업팀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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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 다음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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